제조사와 함께, 자사 브랜드를 만듭니다
OEM/ODM 공장의 좋은 제품을 자사 브랜드로. 브랜드 컨셉부터 상세페이지, 광고 운영, 판매까지 BTY+가 함께합니다. 큰 계약금 없이 고정비 + 수익쉐어로. 너리싱과 어나더브릿지를 직접 만들고 운영한 노하우로 책임지고 키워드립니다.
저희가 다른 점
너리싱·어나더브릿지 — BTY+가 직접 운영하는 자체 브랜드. 이론이 아니라 시장에서 매일 검증한 실전 노하우로 파트너가 됩니다.
큰 계약금 없이 최소 고정비만. 매출이 나오면 사전 협의한 비율로 정산. BTY+도 같은 배를 타기 때문에 결과에 책임집니다.
브랜딩·상세페이지·광고소재·SNS·판매 채널·광고 운영·CS 가이드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제조사는 좋은 제품 만드는 것에 집중.
진행 프로세스
제품 카테고리·마진·경쟁 상황·기존 유통을 함께 파헤쳐 '자사 브랜드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브랜드명·비주얼·타겟·가격대·차별화 메시지 정의. 기존 유통과 충돌 안 나게 설계.
상세페이지·광고소재·SNS 콘텐츠·와디즈 페이지(선택)까지 브랜드 통일된 톤으로 한 번에.
광고 운영·주문·CS 가이드·리뷰 관리까지. 데이터 기반으로 매주 최적화.
라인업 추가·해외·오프라인·B2B까지 함께 그립니다. 브랜드를 자산으로 키웁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자체 브랜드
남의 제품으로만 일한 대행사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재고 회전, CS 대응, 판매 채널 갈등, 리뷰 관리 — BTY+는 이걸 매일 겪으며 배웠습니다. 제조사 파트너가 마주할 문제를 우리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조사인데 자사 브랜드는 처음입니다. 어디서부터 도와주나요?
브랜드 이름 짓기·컨셉·타겟 정의부터 상세페이지·광고소재·SNS 셋업, 판매 채널 진입, 광고 운영, CS·재고 가이드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제조는 제조사가, 나머지는 BTY+가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우리 공장 제품이 브랜드가 될 만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제품 카테고리·경쟁 강도·마진 구조·소구점을 함께 진단합니다. '이 제품으로 브랜드 가능성 몇 %'를 30분 무료 상담에서 우선 판단해드립니다. 애매하면 소규모 테스트 런칭 방식도 제안합니다.
고정비 + 수익쉐어가 정확히 무슨 구조인가요?
큰 계약금 없이 최소 고정비만 받고, 매출이 나오면 사전 협의한 비율로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BTY+도 같은 배를 타기 때문에 결과에 책임을 집니다. 구체 조건은 제품·물량·기대 매출에 따라 협의합니다.
OEM/ODM만 해왔고 D2C는 처음인데 리스크가 크지 않나요?
그래서 파트너십 구조입니다. 제조사 혼자 브랜딩·마케팅·CS까지 하려면 위험이 크지만, BTY+가 운영을 함께 지면서 초기 재고 규모·광고 예산을 최소로 시작해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확장합니다.
너리싱·어나더브릿지 실제로 얼마나 성공했나요?
BTY+가 직접 기획·운영 중인 자체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들을 우리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제조사와 함께 자사 브랜드를 세우는 감각'을 실제로 갖고 있습니다. 구체 매출·성과는 상담 시 케이스로 공유드립니다.
브랜드 소유권과 IP는 누가 갖나요?
브랜드명·로고·상표 등 지식재산권은 원칙적으로 제조사(공장)가 보유합니다. BTY+는 브랜드를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파트너 역할이며, 파트너십 종료 후에도 브랜드 자산은 제조사에 남습니다.
기존 유통(도매·오프라인)이랑 자사 브랜드가 충돌하지 않나요?
브랜드명·가격대·채널을 분리하는 전략으로 충돌을 피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유통은 대중가·범용 라인, 자사 브랜드는 프리미엄·특화 라인 식으로 포지셔닝을 다르게 잡아드립니다.
런칭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제품 준비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브랜드 컨셉 확정 → 상세페이지·광고소재 → 채널 오픈까지 보통 8~12주입니다. 와디즈 펀딩으로 첫 매출을 만드는 경우 12~16주 정도로 봅니다.
재고 리스크는 누가 지나요?
제조는 제조사가 하기 때문에 초기 재고 부담을 최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장 반응 데이터를 보고 발주 규모를 결정하는 '테스트→검증→스케일' 순서로 진행합니다.
판매 채널은 어떻게 결정하나요?
제품·가격대·타겟에 맞춰 판단합니다. 소자본·검증형은 와디즈 펀딩으로 시작, 안정형은 자사몰+스마트스토어, 대량형은 쿠팡·11번가 등. 대부분은 와디즈→자사몰→종합몰 순으로 확장합니다.
광고 예산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제품 카테고리·경쟁 강도에 따라 다릅니다. 초기 테스트는 월 100~300만 원 규모로 시작해 CVR·ROAS 데이터를 확보한 뒤 확장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예산 계획도 함께 설계해드립니다.
파트너십 최소 기간은 얼마인가요?
브랜드가 시장에 안착하려면 최소 12개월은 필요하기 때문에 12개월 기본 계약이 표준입니다. 이후 성과 리뷰 후 연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요?
정해진 마일스톤(예: 6개월 시점 매출)에 도달하지 못하면 파트너십 조기 종료 조건을 계약 시 함께 정합니다. BTY+도 성과 기반이라 무리하게 지속하지 않고 빠르게 재조정합니다.
이미 브랜드는 있는데 판매가 안 됩니다. 이것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정체된 브랜드의 포지셔닝·상세페이지·광고 크리에이티브를 다시 잡아 매출을 반등시키는 리뉴얼형 파트너십도 진행합니다. 현재 상태 진단 후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먼저 뭘 준비하고 상담 오면 되나요?
① 제품 샘플 또는 사양서 ② 예상 판매 가격대 ③ 월 생산 캐파 ④ 기존 유통 현황(있으면)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없으면 상담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