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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해드려요브랜드를 같이 만들고, 같이 운영합니다
상세페이지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브랜드 컨셉부터 제품, 운영, 광고까지 같이 합니다. 너리싱과 어나더브릿지를 직접 운영한 노하우로 책임지고 키워드립니다.
저희가 다른 점
고정비 + 수익쉐어
초기 부담을 낮추고 결과로 정산합니다. 같은 배를 탑니다.
자체 운영 노하우
너리싱·어나더브릿지를 우리가 직접 운영합니다. 이론이 아닌 실전.
End-to-end 한 팀
기획·디자인·촬영·운영·광고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진행 프로세스
01
브랜드 진단
시장·제품·고객을 같이 파헤칩니다.
02
포지셔닝
차별점과 가격대를 정의하고 메시지를 만듭니다.
03
런칭 패키지
상세페이지·광고소재·SNS·CRM 셋업.
04
운영
광고 운영·재고·CS 가이드까지 옆에서.
05
확장
추가 라인업·해외·오프라인까지 같이 그립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
남의 제품으로만 일했다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정비 + 수익쉐어가 무슨 뜻인가요?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고, 성과(매출)에 따라 정산하는 파트너십 구조입니다. 저희도 같은 배를 타기 때문에 결과에 책임을 집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브랜드와 제품을 보고 협의합니다.
어디까지 맡길 수 있나요?
브랜드 컨셉·포지셔닝부터 제품 기획, 상세페이지·광고소재 제작, 광고 운영, 재고·CS 가이드까지 end-to-end로 함께합니다. 기획·디자인·촬영·운영을 한 팀이 책임집니다.
직접 운영 경험이 있나요?
네. 너리싱(유아·키즈 케어)과 어나더브릿지(라이프스타일)를 BTY+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의 제품으로만 일한 게 아니라, 실제 시장 데이터를 가진 노하우로 도와드립니다.
이미 런칭한 브랜드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정체된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다시 잡고 운영을 개선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현재 상태를 진단한 뒤 런칭형/리뉴얼형 중 맞는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