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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 것도, 쓸 곳까지 생각하고 찍습니다

좋은 사진과 좋은 광고소재는 다릅니다. 어디에 쓸지, 어떤 후킹과 함께 나갈지를 미리 그려놓고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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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다른 점

제품 · 룩북 · 인물 · 숏폼

사내 포토그래퍼와 영상 디렉터가 일관된 톤으로 작업합니다.

광고소재 전제로 기획

메타·구글·SNS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컷 구성을 미리 잡습니다.

후속 활용까지

촬영 자산을 상세페이지·광고·SNS까지 재활용하는 운영 가이드까지 드립니다.

진행 프로세스

01
사용처 정의

광고·상세·SNS·룩북 중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합니다.

02
샷리스트

필요한 컷을 정확히 정의해 촬영 효율을 높입니다.

03
촬영

BTY+ 스튜디오 또는 로케이션.

04
셀렉·보정

사용처별로 톤과 비율을 다르게 마감합니다.

05
납품 + 활용 가이드

에셋 정리와 함께 활용 시나리오를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종류의 촬영을 하나요?

제품·룩북·인물·라이프스타일·숏폼 영상을 모두 진행합니다. 사내 포토그래퍼와 영상 디렉터가 일관된 톤으로 작업하며, 스튜디오와 로케이션을 가리지 않습니다.

광고소재로 바로 쓸 수 있나요?

네. 메타·구글·SNS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컷 구성을 촬영 전에 미리 기획합니다. 단순히 예쁜 사진이 아니라 '팔리는' 소재를 목표로 하며, 광고 헤드카피까지 함께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촬영본은 어떻게 받나요?

사용처별로 톤·비율(정방형·세로·가로)을 다르게 보정해 원본·편집본으로 납품하고, 상세페이지·광고·SNS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활용 가이드까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촬영만 단독으로 의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사용처(광고·상세·SNS·룩북)를 먼저 정의하고 샷리스트를 짠 뒤 촬영하기 때문에, 결과물의 활용도가 일반 촬영보다 높습니다.

촬영 비용은 얼마인가요?

제품 촬영은 150만 원대, 룩북·인물 촬영은 250만 원대, 숏폼 영상은 200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촬영 컷 수·모델 유무·로케이션에 따라 조정되며, 무료 상담에서 정확한 견적을 드립니다.

스튜디오는 어디에 있나요?

BTY+ 자체 스튜디오를 서울 내 운영 중입니다. 촬영 세팅·조명·배경 준비까지 전담 인력이 있어 회원사가 별도 세팅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로케이션 촬영도 가능합니다.

촬영 준비물이 뭐가 필요한가요?

제품 실물(가능하면 여유분 포함), 참고 무드보드(있으면), 사용처 정보(광고·상세·SNS 등) 정도면 충분합니다. 상세 컨셉·소품·구도 등은 사전 기획 미팅에서 함께 잡습니다.

인물 모델도 섭외해 주나요?

가능합니다. 제품·타깃에 맞는 모델 프로필을 사전에 3~5명 제안드리고, 선택하시면 섭외·계약·현장 디렉팅까지 진행합니다. 자체 인력 활용이 어려운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합니다.

룩북 촬영 시 컨셉 잡기부터 도와주나요?

네. 브랜드 톤·시즌·타깃에 맞춰 무드보드·컷 구성·헤어메이크업 방향까지 사전 기획 단계에서 함께 잡습니다. 촬영일에 즉흥적으로 잡는 게 아니라, 결과물을 예측 가능하게 준비합니다.

숏폼(릴스·틱톡) 영상 편집까지 하나요?

네. 촬영 → 셀렉 → 편집 → 자막·모션까지 원스톱 진행합니다. 트렌드에 맞는 컷 편집과 훅 문구까지 함께 제공하며, 광고 소재로 바로 집행 가능한 형태로 납품합니다.

3D 렌더링과 실사 촬영 중 뭐가 더 좋나요?

제품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프로토타입·크기가 큰 제품·복잡한 내부 구조는 3D가 유리하고, 사용감·질감·라이프스타일은 실사가 압도적입니다. 두 방식을 병행하는 프로젝트도 많으며 상담에서 함께 판단드립니다.

촬영본 저작권은 누가 갖나요?

촬영 결과물의 상업적 사용 권한은 회원사가 갖습니다. BTY+는 포트폴리오 목적의 활용만 협의된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원치 않으시면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촬영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되나요?

재촬영은 원인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계약된 샷리스트와 다른 경우 무상 재촬영, 회원사 요구 변경으로 인한 재촬영은 부분 비용 협의로 진행합니다. 사전 콘티·시안 확인 단계에서 어긋남을 최대한 줄이는 게 원칙입니다.

다른 대행사와 협업 중인데 촬영만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상세페이지·마케팅은 다른 팀에서 진행하시더라도 촬영만 BTY+에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처와 톤앤매너 정보만 명확히 주시면 결과물을 맞춰드립니다.

실외 촬영·로케이션 촬영도 하나요?

네. 라이프스타일·룩북·브랜드 무드 촬영은 로케이션이 필수인 경우가 많아 자주 진행합니다. 로케이션 섭외·촬영 허가·이동 계획까지 함께 조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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