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카테고리의 온라인 채널 매출과 인지도를 끌어올려야 했습니다.
제품의 핵심 가치를 다시 정의하고, 타겟 고객의 구매 동기에 맞춘 메시지와 비주얼을 재설계했습니다. 기획부터 촬영, 디자인, 카피라이팅까지 BTY+ 내부에서 일관되게 진행했습니다.
바이트저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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