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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팔리는 구조를 만듭니다.
BTY+는 콘텐츠 기획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런칭부터 성장까지 함께 설계하는 커머스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와디즈 공식 파트너로 시작해, 지금은 직접 브랜드를 기획·런칭하고 광고로 키웁니다.
25~30개
월 평균 프로젝트
2개
직접 운영 자사 브랜드
1개의 포지션이 열려 있어요.
찾는 포지션이 없어도 좋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junghwan.park@btyplus.co.kr 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