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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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페이지를 만들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팔리는 구조를 만듭니다.

BTY+는 콘텐츠 기획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런칭부터 성장까지 함께 설계하는 커머스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와디즈 공식 파트너로 시작해, 지금은 직접 브랜드를 기획·런칭하고 광고로 키웁니다.

25~30
월 평균 프로젝트
2
직접 운영 자사 브랜드
1의 포지션이 열려 있어요.
기획정규직 · 신입·경력 · ~2026.08.14
콘텐츠 기획자 (이커머스·펀딩)
콘텐츠기획 · 상세페이지 · 와디즈·펀딩 · 이커머스

찾는 포지션이 없어도 좋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junghwan.park@btyplus.co.kr 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